읽고 싶은 책을 주문하면서  " 이기는 패러다임'에 나온 조지 소로스는 에니어그램으로 몇 번일까?를 생각해보았다 .

이 책을 소개하는 구절에서 이런 귀절을 발견했다 http://www.yes24.com/24/goods/3747376

    사상 최고의 펀드매니저가 밝히는 ‘이기는 패러다임’,
   돈을 벌고 싶으면 ‘인간’을 통찰하라

     소로스는 책 앞머리에서 자신의 목표를
     ‘인간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돈 버는 방법’을 알고 싶어 소로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만,
     정작 그는 ‘인간’을 꿰뚫어볼 수 있어야 투자나 사업은 물론 삶 자체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는 인간과 인간 사회에 대한 통찰을 이 책이 지어진 배경이 되는 강연에서 풀어놓은 것 같다 . 오류와 재귀성, 경제와 도덕성, 열린사회,. 칼 포프.. 이 정도가 핵심단어가 될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아는 조지 소로스와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해 보건데 아마 그는 5번 영역에서 활동하는 8번이 아닌가 싶다 .

    8번은 큰 결정을 쉽게 내릴수 있다.
    해지펀드 라는 단어에는 큰 위험이라는 의미가 들어가 있다. 
    에니어그램 8번들은 한 분야에서 거인, 영웅, 또는 큰 에너지를 발휘하는 사람이 되는 
    경향이 있다. 
때로는 든든히 믿을 수 있는 아군이 되기도 한다. 
    같은 사람이 무시무시한 적이 될수도 있다.
    어느 면에서 보면 위대한 성군이 되기도 하며 다른 면으로 보면 대단한 파괴자,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에니어그램 8번 에너지는 세상을 크게 변화시키는
     큰 에너지다 .거시적 관점을 갖는다. 위험을 돌파하여 원하는 것을 얻는다. 
     불의한 강자를 쳐부수며 불의에 괴롭힘을 당하는 약자를 보살핀다.
    또는 그 불의를 만드는 폭군이 될수도 있다. 
    8번 에너지가  8번을 쳐부순다. 그것이 전쟁이다. 
    여러 발달 수준의 8번이 있지만 우리가 8번을 무시하면서 공동체를 
    건강하게 할 수는 없다. 
    그들의 성숙한 8번 에너지가 세상을 크게 변화시키는 힘이 되기도 때문이다.
    그들의 미숙한 에너지가 세상을 괴롭히지 않도록 기도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의 목소리를 유투브에서 언젠가 찾아봐서 들어보고 싶다. 기대가 되는 책이다.

그리고 지금도 살아있는 이 사람의 말이 좀 더 열린 사회로 가는 인류의 진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 .

특히 우리 사회가 자꾸 닫힌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기 때문이다. 언론의 통제가 은근히 심각한 것 같아 보인다. 사람들은 말을 조심스럽게 하고 주위를 살피면서 언급을 조절하게 된다. 정부의 언론 통제와 사법부, 군대 통제가 성숙하지 못하다.상명하복이 곳곳에서 다시 자리잡고 있는듯 하다.

 우리가 이러다가 칼라파고스가 되어가고 있는지 모른다.  이 면에 대해서는 다음에 조금 더 이야기 하기로 하자.

어쨌든 .. 조지 소로스를 무시하고 지금 전 세계의 돈 흐름을 이야기 할 수 없으니.. 이 사람을 아는 것은 우리 사회와 세계를 이해하는데 크게 중요할 것 같다.  
 
  

조지 소로스


 
George Soros 세계 금융계의 큰손이자 20세기 최고의 펀드매니저로 손꼽히고 있는 조지 소로스는 1930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부유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독일 나치의 대량학살 위협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뒤 1947년에 영국으로 탈출했다. 이후 그는 철도역의 짐꾼, 여행 세일즈맨, 웨이터 등을 하며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런던정경대학LSE에 입학했다. 그리고 이곳에서 세계적인 과학철학자 칼 포퍼를 만나 배움을 얻는다. 재귀성 이론으로 발전하게 되는 그의 투자철학도 이때 정립되었다.

1956년 미국으로 건너가 월스트리트에 정착한 소로스는 1963년까지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로 활약한다. 재귀성 이론을 접목시킨 고위험, 고수익 투자로 승승장구하며 이름을 날리던 그는 자신이 철학보다는 투자에 더 소질이 있다고 판단하고 본격적으로 투자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그가 1969년에 짐 로저스와 함께 세운 퀀텀펀드는 400만 달러로 시작해 1989년까지 20년간 연평균 수익률 34퍼센트를 기록하며 헤지펀드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소로스의 퀀텀펀드는 1992년 10월 영국 파운드화 위기 당시 환투기를 통해 일주일 만에 10억 달러에 달하는 차익을 챙기며 영란은행의 항복선언을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후 그의 발언과 행동은 전 세계 금융계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으며고, 막강한 정보력과 자본력을 가진 소로스는 비단 금융시장뿐 아니라 사회, 정치 분야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퀀텀펀드를 비롯해 쿼터펀드와 퀘이사펀드 등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를 일군 소로스는 1979년, 동구권의 개방지원과 자선사업을 목적으로 ‘열린사회기금The Open Society Fund’을 설립했고, 이후 일선 펀드운용에서 한발 물러나 기금운용에 전념해왔다. 현재 그는 퀀텀펀드 등의 지주회사 격인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Soros Fund Management의 회장을 맡고 있다. 『금융의 연금술The Alchemy of Finance』을 비롯해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The Crisis of Global Capitalism』,『소로스가 말하는 소로스Soros on Soros』,『미국 패권주의의 거품The Bubble of American Supremacy』,『오류의 시대The Age of Fallibility』를 포함해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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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세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 부류는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두번째 부류는 첫번째 부류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세번째 부류는 뭐가 만들어지는 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

 어제 아이패드 발매가 시작되었다 .
 하루에 30만대를 팔았다고 했고 앞으로 천만대를 팔 예정이라고 애플사가 말했다 .
 어쩌면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르고 어쩌면 요란한 팡파레와 다른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 .
 내 예상으로는 그 이상이 될것 같다.  

오늘 아침에 이 기사를 읽으면서 위의 글이 생각났다 .
그런데  네번째 부류.. 뭐가 만들어지는 것에 상관없이 살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예전부터 세상의 흐름과 떨어져 산속에서 기도하고 묵상함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사람들도 있으니까 ..

나도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 처럼 두번째와 세번째를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다 .
하지만 속으로는 첫 번째와 두번째를 오고가면서 네번째 부류...  변화와 상관없이  살수 있는 자유를 누리고 싶다. 

 자신이 쓰고 싶은 장난감을 만들면 세상이 변화되는 스티브 잡스처럼은 못 되어도 ,
스티브 잡스와 몇몇 쳔재가 만든 세상의 흐름에 너무 깊이 관여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세번째 부류에 속하기도 마음이 편치는 않다. 

 빨리 변하는 세상의 흐름에서 정신을 차리기 원해서 
  이제 아이패드 들고 히말라야로 떠나는 사람이 많아질듯 하다 .

언제가 나도 
사랑하는 사람(들) 과 아이패드 들고 에니어그램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면서 히말라야 그 맑은 공기와 자유를 기뻐하겠지.
또는 알프스 산맥의 어느 오래된 수도원 근처도 괜찮겠다.
서울의 뒷동산 북한산은 어떠랴.누구와 함께 어떤 마음으로 가느냐가 중요하겠지 .

 아이패드로 인해 사람과 장소가 또 다른 의미가 되어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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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일간 스포츠의 문승진 기자가 만난 우리 예쁜 미녀 골퍼들

많은 이야기가 있었겠지만 정리된 인터뷰를 보니 에니어그램 1번 단어가 유독 많네요

왜 그럴까요??
세 명 모두 1번 유형이라서?
아님 우리나라 골프계의 분위기가 1번이라서?
아님 꾸준하고 끈기있는 훈련과 정확한 기본과 최고의 기량을 요하는 스포츠 선수라면 당연히 1번 에너지를 크게 발휘해야 하니까?

기사 읽어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출처 -일간스포츠

미녀 골퍼들의 수다 ②] “억대 수입 부럽다고요? 글쎄요…”

http://golf.media.daum.net/news/all/view.html?cateid=100000&newsid=20090925130306523&cp=ilgansports

에니어그램 1번에 해당되는 단어들

문: 자신들의 좌우명은?
서: 정신일도 하사불성.
김: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
유: 후회하지 말고 현실에 충실하자. -

      -세명의 대답이 모두 에니어그램 1번 단어들로 이루어졌네요


문: 본인들의 성격 가운데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서: 까칠한 편이다. 하고 싶은 말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린다.
김: 너무 털털한 성격. 내숭이 필요하다.
유: 너무 솔직한 것. 속된 말로 호박씨 까는 법을 배우고 싶다.

--세명의 대답이 모두 1번의 대답들


에니어그램 1번은 원칙과 올곧음을 지키며 뱃장 중심의 에너지가 발휘되는 유형입니다
뱃장 중심의 에너지가 올바르게 , 곧게, 직선적으로, 바르게, 단단하게, 정확하게, 원칙에 맞게, 내면의 원칙에 따라서 발휘되지요


문: 앞으로의 목표는.
서: 한국 최고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일본, 미국 투어에서 뛰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골프를 그만두면 교단에 서거나 후배들을 지도하고 싶다.
김: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수로 남고 싶다. 후배 양성이나 평소 관심 있는 패션, 의류 사업 등을 하고 싶다.
유: 팬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교수가 되거나 매니지먼트, 의류 사업 등을 하고 싶다.

--세명 모두 1번의 이야기를 하는군요 . 최고, 배우고 싶고 가르치고 싶고 ..
에니어그램 1번 유형 에너지는 세상에 좋은 것을 가르치고 이상적인 상태를 향하여 올바로 육성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교사나 교수, 코치와 감독들이 1번이거나 1번 모드에 머무는것이 당연하겠지요

세명의 미녀 골퍼들 ... 과연 에니어그램 1번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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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몸무게가 8.7 kg 사진을 보세요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0803_surprise/view.html?photoid=2795&newsid=20090924094608374&p=seoul



아기가 너무 커서 재왕절개를 했어야 했다네요
태어날 때 부터 엄마를 힘들게 하면서 태어난 아이..
아이도 그만큼 힘들었겠죠?

아이가 크다 ,기르기 힘들다에 촛점을 맞추면 이 아기는 더 힘들어지겠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아기의 크기에 촛점이 간 그 너머 , 
아기의 타고나는 에니어그램에 따른 성향을 파악하면 ..아기 엄마가 아기를 사랑하기가 더 쉬워질 것 같네요

대개 8번 아기들이 좀 크게 좀 우람하게 태어나는 경향이 있을까요? 또는 9번도?
9번 날개가 큰 8번이거나 8번 날개가 큰 9번 아기들이 좀 크고 우람하고 ..할 것 같은데요..어른들은 대체로 그런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군요 .어릴때의 체격이 그래도 자라서 그런지 아니면 자라면서 그런 체젹이 되는지는 좀 더 살펴봐야겠네요

영아들의 특징과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좀 알고 싶어지는군요

아기 엄마가 에니어그램을 알고 있다면 그 점을 유의해서 보면서 아기에게 맞는 양육법을 궁리하겠죠

세상에서 제일 크게 태어난 이 아기가 행복하게 잘 자라길 먼 곳에서 마음을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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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지금 몇번 모드세요?

당신은 요즘 몇번 모드로 지내세요?

여기의 모든는 에니어그램 3번 모드인것 같네요

이런식으로 에니어그램 번호를 모드로 사용하는 것도 좋겠네요

에니어그램 기본유형은 타고나는 것이지만
기본 유형을 중심으로 다른 유형도 활용하는거니까요

1번 모드 , 2번 모드 ...이렇게 에니어그램을 사용하는거죠

모드는 위키백과에서 보면 ...
  • 기타
    • 모드(Mod)는 영국에서 시작된 라이프스타일이다

나는 지금 에니어그램센터 홈페이지를 개발하고 있으니까 3번 모드로 활동하고 있군요.
브이코리아 유영진님과의 대화에서 가져온 모드라는 단어...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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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토즈와 함께 하는 에니어그램 읽는 시리즈 시작입니다.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어 나갔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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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http://www.blogyam.co.kr/

각 블로그를 가치평가하는 블로그얌 . 8개월 동안 준비해서 2007년 1월에 오픈한 벤처회사다 

2년 동안 잘 자라서 이제 새로운 가치를 더하면서 더 높고 넓은 비상을 꿈꾸고 있다 .

국내에서 잘 만든 온라인 서비스는 언어만 통과하면 전 세계로 통할 수 있다 . 어제 저녁 '에니어그램으로 어떻게 각 블로그에 가치를 더 할 수 있을까'를 유영진 블로고스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하면서 보낸 도란도란했던 저녁

서로를 알 수 있었고 또 젊은 기업가가 어떻게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왔고 만들어 가는지를 알수 있는 자리였다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한때 이 준호 대표가 강냉이를 온라인으로 팔아서 온라인의 위력을 쇼핑몰로 경험해 봤다고 한다 . 

최근에 나는 말콤 그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읽었는데 이 준호대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의 성공과 그의 창의력이 아웃라이어에서 말한대로 경험와 시간의 축적과 문화 , 시대 변화안에서 일어난 것이란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판 아웃라이어의 좋은 표본으로 생각되었다

얼마전 행정자치부에서 연락이 왔더란다 . 블로그얌을 미리 알았다면 정부가 어떤 결정을 할 때 좋은 평가도구가 되었을텐데..블로그얌을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라고 ..

정부도 블로그의 움직임을 잘 반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

온라인 세계가 오프라인 세상과 겹쳐지고 있는 요즘 . 익명사이에서 또는 온라인 상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플랫폼으로서 블로그를 가치평가 하는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하고 있는 블로그얌

어제 저녁 우리 3명이 그린 미래처럼 블로그얌과 에니어그램이 만나서 서로를 신뢰하고 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일이 많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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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국내 경영자들이 불황 극복을 위해 가슴에 품은 지침 중 최우선으로 꼽은 것은 무엇일까.
흔히들 '비용절감'을 꼽았을 것으로 예상하겠지만, CEO들이 실제로 꼽은 최우선 과제는 바로 '직원들과의 소통'이었다. 이미 10년 전 외환위기를 경험한 CEO들은 "무조건 자르고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라, 똘똘 뭉쳐야 생존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경제연구소의 경영자 대상 사이트'세리CEO(www.sericeo.org)'는 최근 CEO 회원 380명을 대상으로 "불황을 이겨내기 위해 명심해야 할 지침은 무엇이냐"고 설문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1일 밝혔다. CEO가 선택할 지침으로는 지난 달 미국 경제주간지 포춘에서 발표한 '기업 경영인들이 경기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10가지 방법론'이 제시됐다.

응답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21.8%)를 첫 번째로 꼽았다. 올해는 경영환경 악화로 인해 수익성이 급격히 떨어져 불안해 하는 직원들이 늘어나고 사기가 크게 저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영자들은 이럴 때일수록 불황을 헤쳐나갈 뚜렷한 비전과 계획을 제시하고, 일할 의욕을 북돋아 주는 등 직원들의 마음 관리에 힘써야 한다는 데 공감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경영자들은 '최우선 과제를 재정립할 것'(20.3%)을 두 번째로 꼽았다. 수익 극대화, 신시장 개척과 같은 호황 때의 최우선 과제가 불황 때는 최우선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이 힘을 쏟아 부어야 할 무게중심을 다시 점검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유동성을 확보하고 현금흐름을 개선시킬 것'(18.6%)이었다. 기업의 실적이 악화되는 시기에는 자금경색이나 급격한 경기 변동을 견뎌내기 위한 일정 수준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때문이다.

이밖에 ▦고객의 새로운 요구를 파악하고 재빠르게 대응할 것 ▦핵심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인수합병(M&A)을 추진할 것 등이 뒤를 이었다.

[출처 : 한국일보] 문준모 기자  한국일보 17 면 - 경제 | 20080916



'똘똘 뭉쳐야 산다.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을 잘 해야 한다. 비젼과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

원론적으로 다 알고 있는 것이고 지금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잘 ? 할 것인가' 인것  같네요
에니어그램은 어떤 사안에 대해 어떻게? 의 문제를 해결해 할 때 '문제와 답을 보는 패러다임'이 됩니다

많은 경영자들이 직원들과의 의사소통과 똘똘 뭉치는 화합에 에니어그램을 잘 활용할 수 있으시다면 여행길에서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셈이겠죠 .

좋은 사례가 많이 생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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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안녕하세요?
2월도 중반에 드는 요즈음 잘 지내시죠?

다음주 화요일 저녁에 성격유형과  온라인 활동패턴 이라는 내용으로
가벼운 에니어그램 모임하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17일 저녁 7시 교대역 본가 전화번호 587-6658에서 모일까 하는데요 ..
그동안 이야기도 나누고 가볍게 어울리는 모임입니다
참가 하실 분은 댓글 달아 주세요.
 
행사명 : [번개]성격유형별 온라인 활동패턴
최대 참석인원 : 20 명 
 
시간 : 2009년 02월 17일 19시 00분 ~  2009년 02월 17일 22시 00분
예약 마감 : 상시 예약 
장소 : 서울 교대역 1번출구 본가 장소 전화 : 02-587-6648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 1번출구 본가  문의  연락처  전화 :  010-5555-8260 
대상 : 성격유형과 온라인활동의 상관관계에 대한 관심,사업,연구 하시는 분 누구나

참여하시는 분은 관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ㅎㅎ

회비 : 만원 (10시 이전에 비용이 넘으면 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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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





3시간 간단 에니어그램에 초대합니다 .

에니어그램은 시간이 많이 드는 공부이지요.
에니어그램은 번호 맞추기가 아니라 번호에서 자유롭게 되려고 하는 공부니까요

이런 에니어그램을 3시간만에 간단하게 살펴보는
에니어그램 간단 전체 스케치 시간에 초대합니다.

시간은 2월 6일 금요일 오전 10- 오후 1시 .장소는 서초아트홀 .
교대역 6번 출구 마을버스 10번 2번 한양아파트앞 하차 길건너 국민은행 B1 층입니다.
         전화번호 02-3477-1445 입니다.

끝나고 간단히 점심에프터 있습니다. (각자부담 )

시간있으신 분들 주변분들과 함께 오세요 .
2009년에 마련한 간단히 살펴 볼 수 있는  3시간 간단 에니어그램 .
만약에 시간이 안되시면 주변에 시간 되시는 분께 추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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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