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저에게 브람스와 그의 음악으로 인해 풍성한 한주였네요 .
유투브와 벅스에 들어가면 그의 음악이 널려있군요 .
검색하며 돌아 다니다 베에토벤 바이러스 드라마로 클래식음악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을 때 쓰신 어느 글을 보았습니다. 몇몇 사람만 보고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글인것 같아 여기 소개해 봅니다. 이분의 다른 뒷담화도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음악 평론가들이나 전문가들은 브람스의 4개의 교향곡 , 베토벤과 차이콥스키와 나란히 언급되는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브람스의 대표곡으로 들겠지만 , 참 헝가리언 무곡도 있네요, 전 그의 소품들, 자장가, 피아노 변주곡들..이 참 좋습니다.
몇몇 친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실내 피아노 소리.. 그의 피아노 소품들은 21세기에 나오는 작품들 만큼이나 깔끔하고 부드럽고 듣기 쉽습니다.
혼자 읽기 아까운 글
2) http://tvzonebbs.media.daum.net/griffin/do/talk/program/thoven/read?bbsId=304_a&articleId=296862&pageIndex=1&searchKey=subject&searchValue=뒷담화
3) 브람스 자장가 오리지널
http://www.youtube.com/watch?v=t894eGoymio
4) 브람스의 피아노 소품 하나
http://www.youtube.com/watch?v=YD8i0jUmbF8
5) 브람스도 베토벤처럼 숲속 산책을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가 즐겨찾던 휴양지에 조그만 브람스뮤지엄이 있고 브람스 산책길도 있습니다. 그가 즐겨 다니던 길이라고 하네요 .
http://www.brahmsmuseum.at/e_2_5_weg.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