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8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새로운 갈라 골드가 나온다니 'ohly hope" 갈라는 이 사진이 마지막이네요

아름다운 순간들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18세 소녀의 순정이 아름답게 펼쳐지던 그 순간



그  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순간이 아쉬웠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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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 4번의 성숙하고 단련된 에너지가 우리의 순간에 색채를 더 하잖아요 . 

그 아름다운 몸짓을 기억하며.,,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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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니어그램김현정 화사한님